Richboy 2009. 9. 6. 11:11

 

 

 

하늘은 높고...

말은 살이 집니다.

 

그리고 전... 수시로 나른함에 빠져듭니다.

 

가을이 왔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따뜻한 커피.

 

세종문화회관의 계단에서 바라본

광화문 광장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넉넉한 가을의 일요일...만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