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rd) 아프지만 책을 읽었습니다/언론, 인플루언서 반응
'끌리는책' 김찬희 대표님이 책을 읽고 해 주신 리뷰
Richboy
2020. 12. 12. 22:29
"참 오래 읽은 책이다.
차분히 읽어가다 저자의 감정이 훅 들어와 눈물이 왈칵 쏟아지면, 책장을 덮었다."
'끌리는책' 김찬희 대표님이 책을 읽고 해 주신 평이다. 과찬이 부끄럽다.
정말 고맙습니다.
www.facebook.com/chanhee.kim.79/posts/1890820664389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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