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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ome place../오늘의 책이 담긴 책상자

리치보이가 주목한 오늘의 책 - 피터 드러커 강의(피터 드러커저)

by Richboy 2011. 2. 24.

 

 

 

확고한 철학을 갖고 독자로 하여금 생각의 줄기를 따라가도록 자극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윈스턴 처칠

피터 드러커의 아이디어는 오늘날에도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문자 그대로 보석이다.
-웬디 코프, ‘Teach for America’ 설립자 겸 CEO

이 뛰어난 저서는 드러커의 사고체계 범위와 그것을 뒷받침하는 역사적 배경 둘 다를 아우르고 있다. 가장 뛰어난 사유능력을 보유한 사람 중 한 명인 피터 드러커의 인간적 깊이와 정교한 사상을 보여주는 필독서다.
-다니엘 핑크,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저자

드러커의 글을 많이 접해본 독자들이라 해도 이 책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드러커의 아이디어에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고 재충전하길!
-폴 오닐, 전 미국 재무부 장관

그의 비상한 인식능력은 시대를 뛰어넘어 오늘날 경영자가 직면한 도전과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로자베스 모스 캔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교수, 『선두 기업들은 어떻게 혁신을 창조하는가』 저자

글로 발표된 적 없는 이 책의 강의들은 새로울 뿐만 아니라 위대하다.
-찰스 핸디, 『코끼리와 벼룩』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저자

 

  조직을 만들고 운영하는 능력은 우리 인류가 지닌 가장 커다란 강점이다. 하지만 그런 능력은 100년도 채 되지 않은 최근에 등장했다. -피터 드러커
경영을 발명한 사람! -비즈니스위크
지금은 물론 10년, 50년, 100년 후까지 참고할 리더의 필독서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드러커가 강의한 그때만큼이나 오늘날에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통찰이 가득하다.
-켄 블렌차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저자

현장에서 직접 듣는 생생한 육성의 감동, 심장을 뒤흔드는 충격과 전율!
드러커 전 생애에 걸친 최고의 강의들을 집대성한 전무후무한 책


  ‘경영학의 아버지’, ‘깨어있는 지성인의 영원한 멘토’ 피터 드러커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전 생애에 걸친 기념비적 강의를 총망라한 역사적인 저작이 출간됐다. 세계를 뒤흔든 전쟁들, 매스미디어의 영향력, 인터넷의 발달, 경제 강국으로서 중국의 등장 등 1940~2000년대에 걸쳐 가장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현상들을 예고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실천방안을 모색한 강의들을 모은 전무후무한 책으로, 피터 드러커 사상의 출발점, 전개 과정, 종지점 및 경영의 오늘과 내일을 보여준다. 《피터 드러커 강의》는 사회·문화·정치·종교·심리·문학 등 방대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경제 현상을 분석하며 미래를 예측한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사상과 시대를 뛰어넘는 통찰을 그의 육성으로 직접 전달하는 경제경영 바이블이다.

경영 일선에 필요한 실천적 조언으로 가득한 지혜의 서(書)
20세기를 관통하고 21세기를 여는 위대한 강의를 듣는다!


  60년 전, 나는 경영이 조직사회의 구조를 형성하는 기관이자 기능이 되었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경영이란 ‘기업 경영’만이 아니라 현대 사회의 모든 조직들의 통치기관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나는 경영 연구를 그 자체로서 하나의 학문, 즉 경영학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나는 경영학을 사람과 권력, 가치와 구조와 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책임에 초점을 맞추었다. 달리 말해 나는 경영학이라는 학문을 ‘진정한 인문 예술로서의 경영’이 되도록 만들었다. _309쪽

  《비즈니스위크》가 ‘경영을 발명한 사람’이라 칭송한 피터 드러커는 경영을 사회, 문화, 정치, 경제, 종교, 문학, 예술, 심리학 등 방대하고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고 통합했다. 사회 전반에 걸쳐 박식한 드러커는 강의를 할 때에도 여러 가지 화제를 들어 주제를 이어나갔다. 이를테면, 원가회계를 이야기하다가 메소포타미아 도시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 다시 방향을 바꿔 고등교육이나 의료제도의 역사에서 우리가 배울 교훈이 무엇인지 제시하는 식이다. 얼핏 산만하게 느껴지지만 결론 부분에서 앞서 이야기한 모든 것을 연결하고 끝맺음할 때는 통쾌하기 이를 데 없다. 경영은 드러커의 손에서 인문학으로 재탄생하며 예술로 탈바꿈한다.


  건강한 사회는 여러 조직들이 목표를 달성하고 책임을 질 때 가능하다는 그의 주장과 수십 년에 걸친 저술들은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기업, 비영리단체, 정부기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쳤다. 드러커가 제시한 원칙들은 정부 및 기업과 같은 조직들이 잘 유지될 수 있는 길잡이가 되고 있다. 더 나아가 드러커의 강의들을 통해 저술들에서 보지 못한 측면까지도 엿볼 수 있다.


  《피터 드러커 강의》는 드러커의 또 다른 측면이 무엇인지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드러커가 대학교 강의실이나 전문가 집단에서 발표한 전 생애에 걸친 강의 가운데 가장 중요한 서른세 개의 강의를 모음으로서 이전 저작에서는 알 수 없던 그의 새로운 부분들을 조명한다. 텔레비전이 세상에 등장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인터넷 시대까지, 제2차 세계대전부터 2001년 9?11사건 후유증까지, 장제스가 권력자로 등장한 후부터 중국이 세계적인 경제강국이 되는 시대까지 드러커 활동 전역에 걸친 강의 원고들이 담겨 있다. 10년 주기로 각 장으로 나누고 각 시대에 따른 드러커 사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 줄 해설을 실었다. 시대별 강의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지속적이면서 완전한 고용을 유지하는 데 따르는 문제들 (1957)
* 거대 조직의 경영 (1967)
* 미국 기업에 영향을 끼칠 세계 경제와 사회 구조의 변화 (1977)
* 정보에 기초한 조직 (1987)
* 지식근로자와 지식 사회 (1994)
* 세계화에 대해 (2001)

  조직과 경영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던 시대에 태어나 조직사회의 경영을 체계적으로 확립시킨 피터 드러커의 위대함은 시대별로 엮인 그의 강의들에서 더욱 빛난다. 또 기출간된 그의 책들이 한 시대의 이슈나 아이디어를 보여준다면, 전 생애에 걸친 강의를 시대별로 묶은 이번 저작은 드러커 사상의 출발점과 탐색, 검증, 완성의 과정을 보여준다.
  연설에 있어서 드러커는 때로 충격적일만큼 단호하다. 1991년 이코노믹클럽에서는 “1950년 이후 정부의 프로그램들 중에 효과를 본 것은 단 한 가지도 없다”라고 말했고, 2001년 강의에서는 품질 관리의 대가 에드워즈 데밍에 대해 “이젠 철저히 진부한 사람이 되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또 지나치게 과감한 경향도 있어서 “지금부터 10년 후 캐나다가 여전히 통일 국가로 존재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강의는 항상 유머러스하며, 신선한 통찰들로 가득 차 있다. 강의 도중 사적인 이야기를 곁들이는 경우도 많아서 아내와 자녀들, 손자들의 이야기가 녹아들기도 한다. 드러커의 아이디어와 인간적 체취로 가득한 이 책은 드러커의 일생에 대한 증언이다.


피터 드러커 강의

저자
피터 드러커 지음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02-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피터 드러커 탄생 100주년 기념판!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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