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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ome place../Richboy, 책방을 뒤지다!

주목되는 금주의 경제경영 신간 - 6월 둘째 주

by Richboy 2010. 6. 9.

 

 

사회초년병을 위한 CEO 인생선배의 경험과 지혜

이 책은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회사란 살아남기 위한 정글이 아니라 자신의 열정을 담아 즐겁게 다닐 수 있는 놀이터’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생산적 회사사용법이다. <준비 편>에서는 일자리 찾기를 돕고자 취업준비생을 위한 입사준비의 실전 팁을 담았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기에 있어서의 중요한 포인트와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방향성 찾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마인드 편>에서는 회사 내의 인간관계를 위한 팁과 변화를 읽는 중요성에 대해, <실전 편>에서는 회사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전략, 마케팅, 회계 분야의 핵심지식을 전달한다. 입사 전에 읽는 독자라면 취업준비에 유용한 지혜를 얻고, 입사 이후에 읽는 독자라면 회사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여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새내기 직장인들에게 ‘회사란 살아남기 위한 정글이 아니라 자신의 열정을 담아 즐겁게 다닐 수 있는 놀이터’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생산적 회사사용법이다. <준비 편>에서는 일자리 찾기를 돕고자 취업준비생을 위한 입사준비의 실전 팁을 담았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쓰기에 있어서의 중요한 포인트와 자신의 강점을 바탕으로 한 방향성 찾기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마인드 편>에서는 회사 내의 인간관계를 위한 팁과 변화를 읽는 중요성에 대해, <실전 편>에서는 회사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영전략, 마케팅, 회계 분야의 핵심지식을 전달한다. 입사 전에 읽는 독자라면 취업준비에 유용한 지혜를 얻고, 입사 이후에 읽는 독자라면 회사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여 즐거운 직장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회사, 먼저 제대로 알아라, 그리고 최대한 즐겨라!
사회초년병을 위한 CEO 인생선배의 경험과 지혜


청년 취업이 어렵다고들 하지만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통과한 젊은이들 중에는 첫 직장에서 큰 좌절감을 느끼고 방황하는 경우도 많다. 통계에 따르면 실제로 청년층의 퇴사사유로,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은 업무 때문인 경우보다 맡겨진 업무가 너무 하찮다는 생각으로 현실을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더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하지만 성공한 CEO들의 경우도 첫 직장에서 맡겨졌던 업무가 엄청난 것은 아니었다고 말한다. 오히려 자신에게 주어졌던 복사업무, 자료조사, 전화받기 등의 하찮게 느껴졌던 업무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임했고, 그 시간을 견뎌낸 후 성공의 기회를 잡았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HP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여성 CEO인 칼리 피오리나도 자신의 자서전인《힘든 선택들》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내가 맡은 업무는 사무실 앞에 앉아서 손님들을 접대하고 전화를 받아 연결해주고 문건이 넘어오면 타자를 치는 일이었다. 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했다. 업무에 능숙해지기로 마음먹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찮은 업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 직장이 있는 게 고마웠고 내게는 새로운 세상을 배우는 게 흥미로웠다. (나는) 또 상사에게 사람을 제대로 뽑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러면서 중개사들이 물건을 팔면서 얼마나 흥분하는지, 사람들이 사업을 키우려고 얼마나 헌신하는지 관찰했다. 내가 어떤 태도로 전화를 받는가 하는 간단한 일이 고객들이 우리 회사를 평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잣대가 된다는 것을 배웠다.’
하찮은 업무라는 생각을 버린 것이 바로 성공의 열쇠였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회사에서는 그다지 배울 것이 없다’고 단정 짓고, ‘야근만 많고 보람은 없는 회사, 때려치울까?’로 고민하는 새내기 직장인들이 많을 것이다. 그 답답한 마음을 달래 줄 책, 회사에서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의미를 알려주고, 지금의 고통을 미래 성공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아 줄 책이 바로《CEO가 청년에게》이다.
저자는 평사원에서 시작하여 현재 CEO에 이르기까지 30여 년간 직장생활을 경험하였다. 대기업에서부터 중견기업, 제조업에서 유통업 등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회사 생활을 통해 경력을 쌓아왔고, 수많은 경영환경의 변화를 몸소 경험한 베테랑 회사원이다. 따라서 청년들의 현재 고민과 회사생활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한다. 그는‘회사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많은 즐거움들은 회사가 아니면 얻을 수 없다’는 신념을 갖고 살아왔다. 한 마디로 말해‘회사는 또 하나의 생산적인 놀이터’라고 여긴다. 이왕 시작한 회사 생활이라면 이 점을 하루라도 빨리 깨닫고 자신의 전념을 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권하는
입사 전, 입사 후 회사사용법!


저자는 회사 생활 노하우를 세 가지 관점에서 알려준다. 먼저 청년들이 입사를 하기 위해서는 ‘회사의 실체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하기에, 회사란 어떤 곳이며, 그곳에서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를 <준비 편>에서 다룬다.
회사생활은 혼자서는 절대로 이룰 수 없는 일을 해냈다는 성취감은 물론이고, 업무를 수행하면서 얻게 된 지식과 인맥은 결국 평생을 따라다닐 훌륭한 자산이 된다. 젊은 날 회사에 들어와서 어떤 일의 전문 젊은 날 회사에 들어와서 어떤 일의 전문가라는 평판을 얻고 나면 그때부터는 또 다른 세계가 열린다. 창업을 꿈꾸지만 사실 한 번도 회사생활을 해보지 않고 창업해서 성공하기란 매우 힘들다. 현대그룹을 만든 정주영 회장도 처음엔 쌀가게 점원 생활을 했고, 대우그룹을 일군 김우중 회장도 원단 세일즈맨 생활을 부장이 될 때까지 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큰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도 있다. 창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필수 요소 중 빌려 올 수도 없고 책을 통하여 배울 수도 없는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폭넓은 인맥을 활용하게 되면 창업에 성공할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오랜 기간 동안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창업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무수히 많다. 많지 않은 월급으로 알뜰하게 생활하면서 일하는 보람을 얻는 동시에 해당 분야의 업무 지식과 인맥을 구축한 다음 적절한 기회에 창업하는 과정은 지극히 자연스럽다.
하지만 이런 회사의 생산적인 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당장의 따분함이나 어려움만을 바라보기 쉬운 게 현실이다. 그러니 답답한 마음이 밀려들면 선배와 차 한잔을 나누듯, 이 책을 펼쳐 저자의 경험담과 지혜가 담긴<준비 편>을 펼쳐 천천히 읽어보라, 그리고 현실의 한계가 아닌 회사생활의 가능성에 집중해 보라. 분명 자신의 오늘이, 지금 회사에 있는 자신의 삶이 가능성으로 채워질 것이다.
또한 <준비 편>에서는 아직 입사를 앞둔 청년과 이직을 준비 중인 이들에게 유용한 팁으로 가득하다. 특히 자기소개서와 이력서가 입사 시 가지는 의미나, 면접에서 무엇이 입사의 당락을 좌우하는 지, 청년들이 스펙에 대해 가지고 있는 오해에 대해 정확히 알려준다. 물론 스펙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스펙은 분명 한정된 중요성만 가지고 있는데 비하여, 입사를 희망하는 목표 회사와 목표 직무를 연구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기르는 일은 스펙보다 몇 백 배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신의 스펙 속에 갇혀 있지 말고 취업을 원하는 회사에서 자신이 원하는 직무를 설정한 다음, 회사와 해당 직무를 깊이 있게 연구하여 그 회사의 강점과 약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구상하고 있는 사업이 우리 사회에서 가지는 의미를 자기소개서 혹은 면접 과제물, 면접 등의 기회가 생길 때 잘 표현하는 것이 취업성공으로 이끄는 방법임을 강조한다. 이처럼 입사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갖기 쉬운 오해를 풀어주고, 유용한 취업 요령을 알려주어, 취업을 앞둔 이라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어 <마인드편>에서는 실제로 회사 내에서의 인간관계와 경쟁,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사실 신입사원에게 있어 회사 내 인간관계는 어려운 숙제와 같다.‘실력이 우선이냐 인맥이 우선이냐’라는 고민에 빠질 수도 있고, 원칙대로 보고를 드렸다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 상황이 나빠져서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이럴 때 알아두면 좋은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알려준다. 또한 회사에서는 피할 수 없는 경쟁관계의 득과 실에 대해, 변화를 거부할 때 생기는 조직의 문제에 대해 경험담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한다. 우리 주변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회사원으로서 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역설한다. 마지막으로 회사원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실무 지식인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회계, 관리 회계 중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내용만을 추려서 <실천 편>에 실었다. 회사의 큰 틀을 좌우하는 큰 개념인 경영전략, 성과창출에 기본이 되는 마케팅에서의 제품수명주기, 가격결정 등의 설명과, 재무회계와 관리회계의 기본 개념 등, 알아두면 어떤 업무를 맡게 되더라도 유용하게 응용 가능한 경영지식을 담고 있다.

스키를 즐기기 위해서는 최소한 하루 정도는 투자 하여 스키 타는 기술을 배워야 하고, 컴퓨터 게임을 하려고 해도 매뉴얼을 읽고 기본적인 조작법은 익혀야 한다. 하물며 회사와 같이 돈도 벌면서 놀기도 할 곳이라면 시간을 좀 투자해서 제대로 놀 방법을 배우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이 책은 대한민국 청년이 회사생활을 제대로 즐기는 첫 번째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과거에는 한 사람의 영웅이 빛나는 시대였다. 하지만 지금의 회사원은 자신이 하기에 따라 생산적인 회사생활을 통해 자기 스스로 자신의 삶에 있어 빛나는 영웅이 될 수 있다. 구직 중인 청년이나 새내기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삶에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보자. 

 

 

 

 

 

소비자의 마음을 비추는 서치라이트가 되어주는 소셜미디어마케팅 교과서!

모바일뿐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 브랜딩에 관한 크리에이트 유닛인 오가와 가즈히로의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일본 최고의 마케터들이 모여 완성한 소셜미디어마케팅 교과서다.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미투데이 등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마케터를 위해 저술된 것이다. 저자의 풍성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트위터를 중심으로 한 소셜미디어마케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다. 소셜미디어마케팅 기법을 방어전, 게릴라전, 혁명전, 그리고 직접 대결전 등으로 나눈 다음,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기업마다 자신에게 맞는 소셜미디어마케팅을 실행하도록 인도한다.

 

 

새로운 성장의 키워드인 소셜미디어마케팅에 대해 배우게 된다. 소셜미디어에 대해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물론,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마케팅 기법을 배우기를 바라는 사람들까지 대상으로 삼고 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1인 기업 등 기업의 특성에 맞게 소셜미디어마케팅 기법을 세분화하여 다룬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셜미디어마케팅 전략부터 활용까지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사례를 풍부하게 실어 이해와 실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새로운 성장의 키워드, 소셜미디어와 소셜미디어마케팅!
개인과 조직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세상이자 기회다!

김연아, 오바마, 하이네켄, 기아 자동차, 포드, 레이디 가가,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모두 자신의 이미지 제고와 확산,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6월 2일 치러진 선거의 큰 특징으로 꼽히고 있는 젊은 층의 투표참여율 상승에는 트위터가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소셜미디어란 무엇이고, 소셜미디어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지금까지의 마케팅은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매스미디어 즉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잡지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텔레비전, 신문, 라디오, 잡지들은 정보의 수신과 발신에서 쌍방향성을 이루던 미디어가 아니다. 이들 매체의 보급률은 100%에 가깝지만, 텔레비전에 출연하거나 신문에 나오는, 또는 정보를 제공한 적이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만큼 사용자의 참여가 지극히 제한된 매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웹 2.0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기존의 매스미디어 마

 

케팅은 트위터, 블로그, SNS, UCC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는 소셜미디어마케팅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급속도로 보급되는 스마트폰으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소셜미디어는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미디어로 자리 잡게 되었고, 이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고민하는 기업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제 소셜미디어와 소셜미디어마케팅은 개인과 조직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세상이자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시점에 발맞춰 소셜미디어마케팅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 『소셜미디어마케팅, 무엇이고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가 출간되었다. 소셜미디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실질적인 마케팅 기법을 원하는 이들을 위한 책으로, 일본의 저명한 마케팅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중심으로 저술한 실질적인 마케팅 실전 교과서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대기업, 중소기업, 1인 기업 등 각 기업의 규모에 맞게 마케팅의 기법을 세분화시킨 것이다. 저자는 기업의 특성을 분류하여 마케팅의 기본전략부터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짚어가며 소셜미디어마케팅은 더 이상 어려운 분야가 아님을 책의 여러 부분에서 강조한다.
책에 기술된 일본의 다양한 소셜미디어마케팅 예시를 통해 국내 소셜미디어마케팅이 나가야 할 길을 발견할 수 있고, IT 분야 전문가인 감수자의 상세한 설명과 분석은 국내 소셜미디어마케팅의 위치와 현황을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다양한 도표와 사진, 그림 자료는 독자들이 생소하게 느낄 소셜미디어마케팅을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소셜미디어마케팅을 컨설팅하는 저자답게 독자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위해 트위터 계정(@ogawakazuhiro)을 책에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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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무슨 책을 읽을 지 고민된다고요?

비즈니스맨의 독서에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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