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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ome place../Richboy, 책방을 뒤지다!

주목되는 금주의 신간 - 6월 셋째 주

by Richboy 2010. 6. 16.

 

 

<추천사>

금융시장의 탐욕과 핵심지도부의 도덕적인 타락, 금융감독시스템의 적절하지 못한 운용 등 금융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위험은 항상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시장요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러한 금융시장의 위험요인과 위험관리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_ 어윤대(국가 브랜드 위원장)

너무도 생생한 금융현장 보고서이다. 국제금융시장과 월스트리트에 대한 정보가 대단히 구체적이다.
_ 손성원(미 캘리포니아 주립대 석좌교수)

많은 자료와 해설을 곁들인 월스트리트와 미국금융 이야기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_ 장범식(숭실대 교수, 전 한국증권학회 회장, 전 금융감독위원회 비상임위원)

그가 직접 뛰어다녔고 자주 벽에 부딪치기도 했던 미국금융 깊은 곳의 미로를 스테디캠(steadicam) 기법으로 기술했다. 현학적 기법과 잘 위장된 탐욕을 묘사하지만 상식 수준에서 이해하기에 어렵지 않다. 김충곤 그가 상식인이기 때문이다.
_ 최범수(신한금융 부사장)  

 

 

본 도서는 미국에서 비롯된 금융기관 경영의 실패와 시장에 만연한 도덕적인 타락, 그리고 위기불감증이 초래한 위기의 결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미국금융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한다

 

 

미국금융 혁신과 위기관리 실패에 대한 사례 보고서

1980년대와 2000년대 미국금융에 있어서 획기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최고급 은행 뱅커스트러스트은행(BTC)과 와코비아은행은행은 정점에서 실패하고 추락하였다. 가장 혁신적인 두 은행이 단기간에 눈부시게 발전했다가 정점에서 추락한 것은 분명히 충격적인 일이었다. 시장의 여건은 다르지만 두 은행 모두 금융시장의 탐욕과 핵심지도부의 도덕적인 타락, 금융감독시스템의 적절하지 못한 운용 등으로 인해 파산을 맞이하였다. 두 은행의 파산은 개인투자자에게는 자산의 엄청난 손실을 안게 하였으며, 미국경제 불안 요소라는 큰 재앙을 안겨주었다. 금융시장을 둘러싸고 있는 위험요소는 두 은행의 경우처럼 항상 엄청난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 시장요인이다.
본 도서는 미국에서 비롯된 금융기관 경영의 실패와 시장에 만연한 도덕적인 타락, 그리고 위기불감증이 초래한 위기의 결과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미국금융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금융기관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한다.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어제의 재고를 오늘의 인기상품으로 만드는 기술을 소개한『제품보다 스토리를 팔아라』. 일본 감성과 비즈니스의 일인자 고사카 유지는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가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사회에서나 통하던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제품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 제품을 팔기 위해서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비즈니스에 필요한 창조력과 감성 마케팅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하다.

 

 

우선 '우리가 몸담고 있는 사회를 어떻게 볼 것인가'를 이야기한다. 새로운 비즈니스 사회를 어떻게 보고 그 속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설명한다. 뒤이어 '새로운 사회에서 성패를 결정짓는 요소는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새로운 사회 속에서 변해야 할 것과 변해서는 안 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 단련법의 핵심과 새로운 시대에 걸맞으면서 자신을 눈부시게 성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학습법을 소개한다.

 

 

생각의 패러다임을 바꾸면 비즈니스가 보인다
어제의 재고를 오늘의 인기상품으로 바꾸는 기술

세상에 팔 수 없는 상품은 없다
고객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정말 좋은 상품인데 안타깝게도 잘 팔리지 않는 경우, 상품 자체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 보이지만 날개돋힌 듯 팔리는 경우, 꾸준히 비슷하게 팔리던 상품의 매출이 갑자기 상승한 경우를 수없이 보아왔을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같은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할까?
이 책은 일본 ‘감성과 비즈니스의 일인자’ 고사카 유지가 지금 시대에 꼭 맞는 마케팅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그는 제품이 팔리지 않는 이유를 시대가 변했음에도 여전히 과거 사회에서나 통하던 방법으로 마케팅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과거의 사회는 ‘이렇게 하면 잘 팔린다’라는 마케팅 공식이 통하던 공업사회이다. 좋은 제품임을 강조하는 것만으로도 고객의 지갑을 열 수 있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팔리지 않는 상품은 진열대에서 당장 치워버리고 잘 팔리는 제품을 들여놓으면 해결되던 시대였다. 하지만 현대는 예측이 불가능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성사회다. 감성사회에서는 어떤 상품의 품질이 좋거나 가격대비 성능이 좋다는 정보만으로는 고객을 유혹할 수 없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상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제품은 없다는 것을 강조하며, 그 제품을 팔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한다.

ㆍ비즈니스에 필요한 창조력과 감성 마케팅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입문서!
이미 도래한 감성사회에서는 지금까지 해온 성공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예상치 못한 이유로 상품과 서비스가 팔리는 이 시대에는 어떤 방법으로 마케팅을 해야 하는지 아주 쉽게 설명했다.

ㆍ‘감성 마케팅’의 개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꼼꼼하게 소개!
직감적으로 ‘사지 않겠어’라고 판단한 고객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은 고객의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다. 예측이 불가능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감성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감성정보를 디자인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 연구와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했다.

 

 

 

써도 불안, 안 써도 불안한 돈! 나는 돈을 잘 쓰고 있는 걸까?

『돈의 가치를 10배로 늘려주는 소비의 경제학』은 현대인들에게 돈을 마음껏 알차게 잘 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소비 테크닉 매뉴얼이다. 본문은 돈을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이 목마름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에 돈을 잘 쓰기 위해 필요한 방법을 9가지로 정리하고 있다. 소비에 대한 후회를 없애는 수비적 방법, 돈을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주는 유토피아적 방법, 작은 돈을 쓰면서 많이 쓴 것처럼 보이게 해주는 마키아벨리적 방법 등으로 소비에 대한 개념을 바꾸고 돈의 가치를 10배로 늘려준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의 제목들은 돈을 잘 쓰는 9가지의 방법이기도 하다.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다른 책과 달리, 내가 가지고 있는 돈을 어떻게 잘 써서 행복해질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즉,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행복을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돌아서서 절대 후회하지 않는 돈 잘 쓰는 법
‘과연 내가 돈을 잘 쓰고 있는 걸까?’
지갑을 열면서 문득 이런 의문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고정된 수입을 쪼개 한 달을 사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잔고가 0을 향해 달리는 통장을 보면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 거하게 한턱 쏘면서, 36개월 할부로 자동차를 바꾸면서 ‘돈을 허투루 쓰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안 쓴다고 고민이 사라지느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승진했으니 한턱내라는 후배들의 요구를 애써 외면하면서, 휴대전화 사 달라고 조르는 어린 딸에게 “그건 낭비”라고 잔소리를 하면서, 텔레비전을 개비하기 위해 대리점에 갔다가 진열대 앞에 붙은 가격표를 보고 놀라 그대로 돌아 나오면서 ‘돈 몇 푼 때문에 너무 팍팍하게 사는 건 아닐까’하는 자괴감에 빠지곤 한다.
결국 써도 불안, 안 써도 불안한 게 우리네 삶이다. 그럴수록 잘 쓰는 법에 대한 갈증은 커지게 마련이다.
이 책은 잘 쓰는 법에 대해 사람들이 목마름을 느끼는 이유와 원인을 분석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경제경영서이자 인생의 지침서이기도 하다.

현대인을 위한 소비 테크닉 매뉴얼
돈을 잘 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많이 쓰는 것도, 적게 쓰는 것도, 남을 위해 쓰는 것도, 나를 위해 쓰는 것도 모두 잘 쓰기에 해당된다. 싼값에 좋은 물건을 사도 잘 썼다고 이야기 한다. 남을 위해 기부를 해도 돈을 잘 썼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투자를 해도 잘 썼다고 한다. 이는 잘 쓴다는 기준이 다양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물이 아주 뜨거워도, 매워도, 차가워도 언제나 시원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 겉보기엔 다양해도 그 내면에 흐르는 공통점이 있다. 마음 안에 ‘참 잘 썼다’는 기쁨이 흐르면 돈이 얼마나 어떻게 사용됐든 상관없이 잘 사용했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곧 여러 갈래의 잘 쓰기가 모이는 하나의 거대한 저수지가 있다는 뜻이다. 개울이 강으로 모이듯 잘 쓰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개념정의, 제목이 도달하는 지점은 한곳이다. 바로 ‘마음껏 알차게 썼다’는 마음이다.
이 책은 현대인들에게 마음껏 알차게 잘 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주는 소비 테크닉 매뉴얼이다.

잘 쓰는 9가지 방법
잘 쓰기 위해 필요한 방법은 9가지이다. 그 방법을 상황에 따라 적절히 활용한다면 잘 쓰지 못한다는 아쉬움과 잘 쓰고 싶다는 갈증은 해소될 수 있다.

첫째, 돈 잃어버리지 않기
이데아적이고 가장 소망스러운 방법. 나머지의 지하실 역할을 한다.

둘째, 나에게 집중하기
나르시스적이고 주관적 방법. 내 삶에 자부심을 갖게 한다.

셋째, 후회 없애기
수비적 방법. 고통에 빠지지 않도록 해준다.

넷째, 가치 늘리기
유토피아적 방법. 마음껏 쓸 수 있도록 해준다.

다섯째, 잘 쓰는 기술 익히기
마키아벨리적 방법. 작은 돈을 쓰면서 많이 쓴 것처럼 보이게 해준다.

여섯째, 지피지기
손자병법식 방법. 상대를 뚫어 봄으로써 불필요한 낭비를 막고 지출을 즐긴다.

일곱째, 마음담기
할머니식 방법. 소비의 가치를 무한대로 넓힌다.

여덟째, 10배로 늘려 쓰기
디오게네스식 방법. 용돈을 두 달 안에 10배로 늘려준다.

아홉째, 소비의 역사 이해하기
토인비식 방법. 현재에서 헤매지 않고 역사에서 길을 찾는다.

9가지 방법 가운데 특별히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은 없다. 각자 가장 필요한 걸 택해 실천하면 된다. 돈과 소비에 대한 갈증을 끊어버릴 수 있다면 세상의 근심 가운데 절반은 해소되는 셈이다.

 

 

 

골드미스에게 지금 필요한 건 재테크!

1% 골드미스들의 특별한 돈 관리 노하우 『골드미스 재테크 노믹스』. <대한민국 30대, 재테크로 말하라>의 저자가 남성보다 조기은퇴 가능성이 높고 평균수명은 긴 불안한 골드미스가 50년 후까지 고품격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골드미스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월급을 운용하고 안전하게 투자하여 자산을 부풀릴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재테크를 맞이하는 마음가짐, 투자의 기본조건에서부터 월급통장의 활용법, 자신에게 맞는 보험 찾기, 주식투자 비법, 내 집 마련 노하우 등 자신의 돈을 가지고 쉽게 따라하며 자산을 불릴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신문기사와 금융기관자료 등을 그래프와 표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서 독자들이 스스로 폭넓은 재테크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은 골드미스의 소비패턴과 생활패턴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시중에 나와 있는 금융상품 중 골드미스가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소개한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무작정 따라하기 식 재테크가 아니라 골드미스에게 맞는 여러 가지 재테크 방식을 보여주며 그 중에서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금융자료들은 자산관리에 대한 안목을 키워준다.

 

 

자산관리와 노후준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골드미스가 알아야 할 재테크의 모든 것!


<35세 10억, 골드미스 재테크노믹스>는 <대한민국 30대, 재테크로 말하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던 최성우 저자의 차기작으로 ‘똑똑한 골드미스’를 위한 파이낸스 북이다. 골드미스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월급만으로 자산을 부풀리고, 부풀린 자산으로 안전하게 투자하는 방법을 따라 하기 쉽게 소개한다.

재무 상담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부’로의 실크로드를 선물한 최성우 저자는 ‘재테크란, 내일 먹을 식량을 오늘 비축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어렵지 않아야 한다는 것, 하지만 꼭 해야 하는 게 재테크라 말한다. 특히 남자보다 조기은퇴 가능성은 높으나 평균수명은 긴 ‘골드미스’에게 있어 재테크는 이제 외면할 수 없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다.

당장은 현재의 일과 생활에 부족함이 없기에 재테크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골드미스. 하지만 알고 있는가? 당신은 앞으로 50년은 더 살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골드미스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함이 아닌 가난해지지 않기 위해서, 노후에도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재테크’의 예리한 안목을 키워줄 것이다.

■ 골드미스는 ‘평생’ 화려할 것이다?
고용정보원의 조사 결과- 골드미스의 수가 6년째 12배나 증가했으며, 여성 직장인의 68%가 현재 골드미스이거나 골드미스로 살고 싶다는 통계가 나왔다. 자신만의 싱글 라이프를 즐기며, 자기계발을 아끼지 않는 골드미스는 모든 여성의 워너비이다.
하지만 화려함의 이면은 처절하다. 해외여행, 명품, 미용, 성형 등 잉여소득으로 인해 소비계층에서는 상위권을 차지하지만, 반대로 재테크는 문외한인 골드미스가 대다수인 것이다.
재테크를 권하는 이 시대를 살면서도 재테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인텔리 계층, ‘골드미스’. 당장은 현재의 일과 생활에 부족함이 없기에 재테크의 필요성을 못 느끼겠지만, 알고 있는가? 당신은 앞으로 50년은 더 살 준비를 해야 한다!

■ 당신의 고품격 삶을 50년 후까지 영위해줄 방법, 골드미스 맞춤 재테크!
이 책은 무조건 부자 되기 등의 뜬구름 잡기 식이 아니라 골드미스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자신의 돈을 가지고 직접 손쉽게 따라하여 자산을 불릴 수 있도록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월급통장의 활용법’, ‘나에게 맞는 보험은?’, ‘골드미스만의 주식투자 비법’, ‘내 집 마련 노하우’ 등을 예시와 함께 설명한다. 이를 통해 골드미스는 월급만으로 자산을 부풀리고, 부풀린 자산으로 안전하게 투자하는 강력한 노하우를 배워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재테크란 더 이상 어렵고 막막하기만 한 게 아니라, 내 통장의 숫자를 불릴 수 있는 가장 손쉽고도 즐거운 방법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휴가철 무슨 책을 읽을 지 고민된다고요?

비즈니스맨의 독서에 길잡이가 되어줄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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