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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보이가 주목한 오늘의 책 - 경영의 신1,2,3 (정혁준)

by Richboy 2013. 3. 7.

불황이 두렵다면, 경영의 신을 만나라
위기가 두렵다면, 경영의 신을 만나라
도전이 두렵다면, 경영의 신을 만나라

한국ㆍ일본ㆍ미국 1세대 창업가들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최고의 경영 에세이
첫 번째 편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

지금은 기회를 찾기 힘든 시대다. 그러나 악조건 속에서도 기회는 온다. 다만,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찾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늘 변신한다. ‘경영의 신’은 누구보다 기회포착 능력이 강했고, 위기도 기회로 바꿔놓았던 ‘자기경영’의 원조들이다. 이 책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한국ㆍ일본ㆍ미국의 1세대 창업주들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는 스토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다룬 경영 에세이다. 그중 첫 번째 편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 』에서는 한국의 기업가 3인(정주영ㆍ이병철ㆍ구인회)의 한 평생을 조명하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시대를 관통하며 기업을 창업했고 키워나갔는가? 그 끊임없는 기회모색의 순간들이 당시의 경제적 상황,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그들의 도전과 성공을 오늘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변주해나갈 수 있는지 통찰해보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정주영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사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 죽은 것이다.”
이병철 “가장 위험한 것은 처음부터 실패 여지가 있다는 불안을 갖고 시작하는 것이다.”
구인회 “남이 안 하는 걸 선택하라.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기반을 닦아야 한다.”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
‘자기경영’의 원조들, “기회도 성공도 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

기회포착 능력이 남달랐던 사람들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백만 청년이 백수인 시대다. 취업도 창업도 쉽지 않을 뿐더러, 가까스로 취업하고 창업해도 거기서 살아남는 것 역시 만만치 않은 세상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 해도, 그 속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찾고 또 기회를 잡는다. 그래서 결국 보란 듯이 성공에 이른다.

“대체 어디서 기회를 찾고, 어떻게 기회를 잡아야 하나? 나는 무엇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그건 정주영, 이병철, 구인회가 자기 자신에게 던진 질문이기도 했다. 한국의 1세대 기업가로 불리는 그들도 시작은 좌절과 방황에서 출발했다. 젊은 그들은 실패자였다. 현실을 불평하던 가출 소년이었고, 중도 포기를 달고 살았던 부적응아였으며, 딱히 내세울 게 없었던 평범한 청년이었다. “새로운 시대가 왔으니 뭔가 새로운 걸 해보겠다”고 마음먹고 도전을 하지만 그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20대 시절 줄곧 쓰디쓴 실패와 시련을 맛봤고, 30대에는 재기를 위해 정신없이 보냈으며, 40대에도 사업에서 좌절과 성공의 롤러코스터를 끊임없이 탔다. 누구나 그랬듯, 그들도 시대가 변하는 와중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결국 ‘그들 중 한 명(one of them)’에서 ‘유일한 한 명(only one)’이 되었다. 현대ㆍ삼성ㆍLG라는 대기업을 키워낸 창업주로 한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으니 말이다.

그럼, 우리는 그들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이 책,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는 바로 그 점에서 주목해봐야 할 책이다. 해방과 전쟁이라는 시대적 격변기에 그들은 어떤 생각으로 창업을 했는가? 창업을 한 뒤 숱하게 닥쳐온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을까? 어떻게 급변하는 시대를 관통하며 기업을 키워나갔는가? 그들이 보여주는 모험과 도전적인 정신, 시장을 창출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조직을 건설하고 성장을 지속시키는 방법,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은 지금의 경영 환경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원칙들이기도 하다. 그들의 도전과 성공을 오늘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변주해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답을 통찰해보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오지 않는다”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 박물관에는 제우스의 아들인 카이로스(Kairos)의 조각상(우측 이미지)이 있다. 그 조각상 밑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고 한다.
“나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지만,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나의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며, 나의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 왼손에 저울이 있는 것은 일의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라는 것이며, 오른손에 칼이 주어진 것은 칼날로 자르듯이 빠른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다.”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기회와 마주치지만, 그 기회를 놓쳐버리는 아쉬운 순간이 허다하다. 그래서 뒤늦게 후회하곤 한다. “왜 나에게는 기회는커녕 위기만 찾아오느냐”며 한탄도 한다. 그러나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찾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늘 변신하다. 경영의 신은 남들은 찾지 못했던 기회를 포착해 도전하고 결국 좋은 성과를 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누구보다 기회포착 능력이 강했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기도 했다. 또한 그들은 움켜잡은 기회를 통해 시대를 관통해나갔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갔다.

이 책에서는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잡았고, 또 만들어나가는지 흥미롭게 그려진다. 이 책을 쓴 정혁준 저자는 그동안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정신에 대해 일관되게 탐구해왔는데, 이번 책에선 ‘경영의 신’의 한 평생을 조망하며 기회의 본질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 분석함으로써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는 필치로 담아내는 한편, 당대의 경제적 상황과 역사적 사건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가듯 풀어내며 입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경영의 신의 ‘기회포착 능력(①실패가 성공의 밑천이다 ②시대 변화가 주는 기회를 활용하라 ③도전이 성공의 증거다 ④기회를 자신만의 가치로 만들어라 ⑤누구의 인생도 닮지 마라)’을 정리해 덧붙인 내용도 유익하다.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길, 이 책과 함께 한번 따라가 보길 바란다.

 


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닮지마라

저자
정혁준 지음
출판사
다산북스 | 2013-02-01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한국 경영의 신!『경영의 신』 제1권 《누...
가격비교

 

 

 

마쓰시타 고노스케 “가난했고, 교육을 못 받았기에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았다.”
혼다 소이치로 “인간은 실패할 권리를 지녔다. 그러나 실패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
이나모리 가즈오 “노력에 노력을 더하면 평범함은 비범함으로 바뀐다.”

허름한 장사에서 시작해
경영의 신이 된 사람들

“격변기에 기회를 잡고 세상의 가장 큰 부를 움켜쥐다”

기회포착 능력이 남달랐던 사람들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백만 청년이 백수인 시대다. 취업도 창업도 쉽지 않을 뿐더러, 가까스로 취업하고 창업해도 거기서 살아남는 것 역시 만만치 않은 세상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 해도, 그 속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찾고 또 기회를 잡는다. 그래서 결국 보란 듯이 성공에 이른다.

“무엇이 그들을 경영의 신으로 만들었는가?”
마쓰시타 고노스케, 혼다 소이치로,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의 1세대 기업가로 불리는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경영의 신 2』는 일본의 전자, 자동차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가 3인의 삶을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그들의 삶은 다른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식 또는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 시대에 맞게 새로운 사업을 하는 아버지, 욕심을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맞춰 사는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그들은 모두 가난했다. 엘리트 출신도 아니었고 뛰어난 학벌도, 능력이 빼어난 것도 아니었다. 성공하기 전까지 고난도 많았다. 오히려 그들은 모든 것을 밑바닥부터 시작했다.(8쪽)

“고노스케, 꼭 출세해야 한다. 예부터 훌륭한 사람은 모두 남의 집에 가서 아이도 봐주고 청소도 하면서 고생을 했단다. 그러니 지금 힘든 것을 고생으로 생각하지 마라. 굳게 참고 견뎌야 해.”(28쪽)

그들이 우리와 다른 점은 어려움 속에서도 그들은 기회를 잡은 것이다. 그들은 끝없이 미래를 내다보았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다음 시대를 이끌어 갈 길을 찾은 것이다. 누구나 그렇듯, 그들도 시대가 변하는 와중에 어떻게 하면 좀 더 잘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결국 ‘그들 중 한 명(one of them)’에서 ‘유일한 한 명(only one)’이 되었다.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끝없이 노력했던 그들의 삶에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 혼이 담겨 있다.

그럼, 우리는 그들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 이 책, 『경영의 신 2: 한 방울까지 혼을 담아라』는 바로 그 점에서 주목해봐야 할 책이다. 교토와 오사카 상인의 기질(42쪽, 84쪽, ‘기회포착능력1’)은 일본의 지역적 경영 스타일을 여실히 보여준다. 경영의 신들은 그러한 지역적 특성과 각자의 자질이 융합되어 성장했고 그것은 곧바로 창업으로 이어졌다. 우리와 비슷한 듯하지만 다른 일본의 경영철학은 무엇일까?

 


경영의 신. 2: 한 방울까지 혼을 담아라

저자
정혁준 지음
출판사
다산북스 | 2013-02-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일본 경영의 신!『경영의 신』 제2권 《한...
가격비교

 

 

 

헨리 포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자산은 지식과 경험과 능력을 쌓는 것이다.”
존 데이비슨 록펠러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으면 모든 정신, 에너지에 능력을 쏟아부어라.”
앤드류 카네기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을 붙들지 못했을 뿐이다”

허름한 장사에서 시작해
경영의 신이 된 사람들

“격변기에 기회를 잡고 세상의 가장 큰 부를 움켜쥐다”

기회포착 능력이 남달랐던 사람들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가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백만 청년이 백수인 시대다. 취업도 창업도 쉽지 않을 뿐더러, 가까스로 취업하고 창업해도 거기서 살아남는 것 역시 만만치 않은 세상이다.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시대라 해도, 그 속에서 누군가는 기회를 찾고 또 기회를 잡는다. 그래서 결국 보란 듯이 성공에 이른다.

“무엇이 그들을 경영의 신으로 만들었는가?”

1760년, 산업혁명이 일어나자 급속도로 기술이 진보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던 이들은 혁명의 기회를 잡지 못했고 서서히 몰락해갔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잡았던 이들이 있었다. 그들을 바로 헨리 포드, 존 데이비슨 록펠러, 앤드류 카네기. 미국 산업의 표준이라 불리는 경영의 신들이다. 이들의 삶 역시 다른 경영의 신(한국 편&일본 편)들과 다르지 않았다.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가사를 도와야 했다. 그럼에도 그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아는 역사적인 인물들, 세계 경제의 흐름을 뒤흔든 경영의 신이 되었다. 그들이 우리와 다른 건 한 가지다. 그들은 최고가 아닌 최초가 되길 바랐고, 모든 것의 표준을 향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사소한 것 하나도 지나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때로는 그런 사소한 일이 중대한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젊은이들은 신이 주시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사소한 일에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한다.”(25쪽)

록펠러가 세계 최대의 석유 시장을 석권하기까지, 카네기가 미국 철강 산업의 1인자가 되기까지, 헨리포드가 포드 자동차를 만들기까지,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도 끝없이 잡으려고 했던 건 사소한 기회였다. 그들은 자신을 향한 기회의 문이 언제나 활짝 열어놓았다.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던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을 붙들지 못했을 뿐이다”라는 카네기의 말처럼 경영의 신들은 사소한 기회에서 세상을 뒤흔드는 부를 움켜쥐었다. 그리고 그 결과 ‘그들 중 한 명(one of them)’에서 ‘유일한 한 명(only one)’이 되었다.

그럼, 우리는 그들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경영의 신 3: 세계 최초의 표준이 되어라』는 바로 그 점에서 주목해봐야 할 책이다. 미국 편에서 소개하는 경영의 신들은 산업혁명 이후의 지리적인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한 진보의 물결 속에서 기회를 잡고 세계 경제의 흐름을 뒤바꿔놓은 대표 인물들이 되었다. 그들은 어떻게 급변하는 시대를 관통하며 기업을 키워나갔을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들이 보여주는 모험과 도전적인 정신, 시장을 창출하고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 조직을 건설하고 성장을 지속시키는 방법, 사회경제적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은 지금의 경영 환경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는 원칙들이기도 하다. 그들의 성공과 도전을 오늘 우리 시대에 어떻게 변주해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은 그 답을 통찰해보는 흥미로운 여정이 될 것이다.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오지 않는다”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 박물관에는 제우스의 아들인 카이로스(Kairos)의 조각상(좌측 이미지)이 있다. 그 조각상 밑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다고 한다.

“나의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 사람들이 내가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지만, 나를 발견했을 때는 쉽게 붙잡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나의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고 나면 다시는 나를 붙잡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며, 나의 발에 날개가 달린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해서다. 왼손에 저울이 있는 것은 일의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하라는 것이며, 오른손에 칼이 주어진 것은 칼날로 자르듯이 빠른 결단을 내리라는 것이다. 나의 이름은 ‘기회’다.”_(『경영의 신 1: 누구의 인생도 담지 마라』서문 中)

사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많은 기회와 마주치지만, 그 기회를 놓쳐버리는 아쉬운 순간이 허다하다. 그래서 뒤늦게 후회하곤 한다. “왜 나에게는 기회는커녕 위기만 찾아오느냐”며 한탄도 한다. 그러나 기회는 똑같은 얼굴로 찾아오지 않는다. 기회는 늘 변신하다. 경영의 신은 남들은 찾지 못했던 기회를 포착해 도전하고 결국 좋은 성과를 낸 사람들이다. 그들은 누구보다 기회포착 능력이 강했고, 위기를 기회로 바꿔놓기도 했다. 또한 그들은 움켜잡은 기회를 통해 시대를 관통해나갔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해나갔다. 무엇보다, 끊임없이 도전의 삶을 살았다.

이 책에서는 그들이 어떻게 기회를 잡았고, 또 만들어나가는지를 흥미롭게 그려진다. 이 책을 쓴 정혁준 저자는 그동안 기업을 움직이는 사람들의 정신에 대해 일관되게 탐구해왔는데, 이번 책에선 ‘경영의 신’의 한 평생을 조망하며 기회의 본질에 대해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 방대한 자료들을 수집, 분석함으로써 각 인물들의 이야기를 흡입력 있는 필치로 담아내는 한편, 당대의 경제적 상황과 역사적 사건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가듯 풀어내며 입체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도록 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경영의 신의 ‘기회포착 능력’을 정리해 덧붙인 내용도 유익하다. 주위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길, 이 책과 함께 한번 따라가 보길 바란다.

 


경영의 신. 3: 세상 최초의 표준을 만들어라

저자
정혁준 지음
출판사
다산북스 | 2013-02-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위기도 기회로 바꿨던 미국 경영의 신!『경영의 신』 제3권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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